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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A

전 세계 게이머들의 의붓딸래미 영접했습니다. (feat. 프라그마타)

he2dy.carry

DLC 구매인증후 프라그마타 첫 포스트네요.

aka 다이애나 모음집 시작합니다.

DLC특 * 뭐가 뭔지도모를때 일단 구성품에 포함되있는 스킨을 먼저줌 (어케 적용시키는지도모름)

난이도는 캐주얼로 했습니다. 쉬움 난이도를 “쉬움” 이라고 써두면 좀 긁히는 부분이있어서
보통난이도를 선택하고는 정주행 시간이 늘어나기 쉽상인데요

캐주얼 난이도라서 선택해줬습니다 ㅋ

오프닝 화면 깔끔하구요 멋지네요 그래픽이

오프닝부터 시작하는 이런 연출은 검은신화 오공때 첨 겪어보고 지렸었는데
어김없이 뽕을 주네요

스토리는 전부 정독하는 편입니다.
데스스트랜딩 같은경우엔 씨네마 스토리가 길다고 스킵기능을 추가하는 패치를
진행한적이있었는데 , 저같은 유저한테는 쓸모없는 기능이죠

그래픽 뽕맛 좋구요.
일단 오프닝이 끝나고나면 나오는 디렉터 이름이 한국인인게 또 국뽕맞네요

좋은게임 만들어주신 조용희님께 여기서 감사의말씀을..

시네마 스토리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조작법 튜토리얼

역시 평화로울(?) 리 없는 내용, 원인모를 폭발과 함께 주인공이 다치고 나면
드디어 영접할수있습니다.

다이애나 짜응 ㅠ,.ㅜ 혈관까지 보이는 이 실사화느낌 뭐죠 ?
일단 3퍼펙 박고 이어갑니다

이어지는 전투조작법 안내까지 역시 스무스 했구요

특히 다이애나가 도와주는 공격시스템 (?)은 정말 맘에들었습니다.
첨엔 어케 사용하는거지? 싶었는데 천천히 직접 사용해볼수있게끔 잘 구성해놨더라구요.

우주복에 대쉬기능, 활강기능은 진짜 갓입니다.
이런 게임류의 답답할수있는 부분은 정말 다방면으로 해소된 게임같네요.

그리고 직접 플레이해보면서 알게된건 다이애나가 등에 업혀있던게아니라
허리춤에 달린 장비같은것에 타고있었다는거였습니다.
혼자서 생각했던 불편함이 해소되는 순간이였습니다.

다이애나에게 이름을 붙여줄때입니다. 처음에는 영어 더빙에 한국어자막을 선택했는데요
역시 원어답게 싱크도 잘맞고 이질감이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른언어는 어떤지 궁금해서 성우의 나라 갓본어로 설정을 변경해서 들어봤지만
이외로 영어,일본어,한국어 중에 순위를 매기라고한다면 저는 일본어가 3위였습니다..

어떤 더빙을 들어봐도 갓본 성우들의 그 느낌은 와.. 역시 프로는 프로다 싶었는데
이번 게임은 찰떡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제 선택은 한국어 더빙의 승리입니다
이게 유튜브 바이럴에서 이미 잠식되어서 그런지 한국어가 더 캐릭터랑 융화가 잘된느낌이었어요.
데스스트랜딩때도 일본어보다 영어가 자연스러웠었는데요
역시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성우영역은 다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후로는 다이애나한테 눈을 못떼겠더라구요 저 아장아장 걸어가는거 왤케 귀엽죠?

어쨋든 쉘터까지 도착하고 일단 저장했습니다.
쉬는날이 아니면 겜을 오래할수없는 처지라 그냥 계속 다이애나만 보다가 껏네요

ㅎㅎ 사랑스럽네요 딸래미를 키운다는게 이런기분일까요?
아니 이제 시작했는데
벌써 이런기분 드는게 맞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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